분류 전체보기2125 25 0401화-걷기 GlanbowRanch PP. (앤마리,나) 앤마리 말마따나 우리집 앞마당글랜보우공원 걷자고 오전에 전화와서12시30분에 공원 주차장에서 만나 걷기시작포근한 날씨라 눈이 다 녹았을줄 알았는데트레일에 눈이 쌓여 있었다 포장된 트레일은 자전거 타기 좋게 눈이 다 녹았고흙길에는 눈이 쌓여 걷기 좋았지만햇살 드는 곳은 눈이 녹아 진흙길이기도~ pond 는 얼음이 얼어있다 요 언덕에서 돌아 내려가기로~ 나무등걸에 앉아 잠깐 쉬면서~ 건너편 언덕으로 사슴 3마리가우리를 쳐다보면서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25. 4. 2. 25 0329토-The Music of ABBA with Rajaton(with CPO잭싱어콘서트홀)-앤마리,나 지난주 갑자기 티켓을 사게되었던신나는 ABBA 노래라이브공연을 오늘 앤마리가 운전해서 갔다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엄청나게 내려있어저녁 콘서트를 갈수 있을까 염려되었는데다행하게도 도로의 눈은 다 녹아있어 무사히 다녀왔다다운타운 나가는건 차들이 많아 운전 스트레스 받기싫어 가고싶지 않은데신나는 으악에 취하고보면가끔 라이브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한다ㅎ 6명과 지휘자와캘거리 필하모닉의 팝 콘서트 팝송도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감흥이 색다르다 앤마리와 내가 마주보는 발코니에서 서로 쳐다보는 좌석이었다 ㅎ내가 늦게 따로이 티켓을 사게되었으니나는 오른편 써클, 앤마리는 왼편 써클 좌석,(건너편 어퍼써클에 서있는 앤마리가 보이고 ㅎ) 아바노래는 오래된 팝송이라나이든 분들이 많았다 마지막 앵.. 2025. 3. 31. 25 0326수-Hiking Plan in May(send Email & 답장)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3. 26. 25 0324월-(일기)Broccoli Soup 만들기/양언니 전화/리오씨 소천소식 크리미 sup 만들기오늘은 브로콜리 스프를 만들어 보았다 나만의 방식으로 ㅎ 브로콜리/감자/양파/마늘완두콩/옥수수/은행/ 쇠고기수육육수/ 아몬드우유 / 크림체다치즈 1스푼 1-브로콜리 삶아 찬물 헹궈서 브랜딩2- 양파, 감자, 간마늘 버터에 볶아 식으면 브랜딩3- 브랜딩한 재료 냄비에 한꺼번에 담고 옥수수,완두콩, 은행알, 쇠고기수육 잘게 썰어 넣고 육수를 조금 부어 끓인다4- 끓으면 아몬드우유와 노랑체다치즈 넣으면 끝! ****믹서로 재료를 갈아서 끓이니미음 같아 건더기가 좀 있으면 좋을거 같아옥수수, 완두콩, 은행알 몇알(집에 있어서) 넣고육수끓일때에 꺼내둔 쇠고기를 잘게 썰어 넣으니씹는 맛도 있고 깔끔해서 좋아요! ~~~~~~~~~~~~~~~~~~~~~~ 오랫만에 양선생님 미니언니께서 전화주셨다그.. 2025. 3. 25. 25 0323일-어메이징 뷰! 켄모어 강변 눈얼음 걷기7km(앤마리,나) 앤마리와 둘이 켄모어동네로지난주에 걸었던 건너편 남쪽강변을 걸으러 갔다주택가에 차를 세워두고~이쪽은 처음 걸어보는 곳인데 가장 마음에 들었다걷는내내 웅장하고 우뚝 솟은 록키 뷰가 눈안에 들어오고포장되지않은 자연트레일이어서내츄럴 트레일이라 너무 좋다고 몇번이나 말하니오늘의 주요 단어는 'Natural !' 이라며 많이 웃었다 ㅎ 트레일은 눈이 녹아가는 시기라 진흙인 곳이 있어진흙을 피하느라 신경이 쓰였기에돌아올때는 강변 눈얼음 위를 걸었더니폭신폭신 걷기 좋아 눈위에 드러누워 보기도하고 ㅎ~ 1시30분 오픈뷰에서스넥을 먹고 돌아 가기로~ 여기서부터는 얼음눈 위를 걷기로트레일.. 2025. 3. 24. 25 0322토-LastMinuteTicket으로 캘거리필 피아노협연 콘서트를(쏠,에밀리,나) 쏠이 라스트미닛 티켓이 $25불이라며가자고 추천하기에 쏠이 운전하겠다면 가보자고에밀리는 따로이 운전해서 잭싱어 콘서트 홀에서 만나고~난 밤에 다운타운 운전해 나가는게 이젠 조심이 된다 오랫만에 라이브로 들으며 보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콘서트를싼가격에 만날수있어 좋았다 7시30분부터 시작되는데1시간 전에 가서 라스트미닛 티켓을 샀는데좌석도 메인레벨 중앙의 좌석을 주었다본디 가격은 비싼 티켓 좌석 ㅎ남아있는 좌석을 파는 거니까좋은 좌석을 갖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ㅎ 협연하는 피아니스트가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신중하고 차분하게 감성있게 연주를 잘 하였고 캘거리 필하모닉의 연주도 색다른 느낌의 연주를 보여주었다라이브 연주를 보고 들으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좋은 콘서트 즐길수있어 감사하는 마음!!! 시작.. 2025. 3. 24. 25 0321금-DimsumLunch 모임(잉,순,나)/꽁돈1000불체크(코압)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3. 22. 25 0320목-(일기)Sunrise/ABBA콘서트티켓 샀다/치킨BBQ/실망한여행시리즈talker어제저녁/ 아침7시 창으로 눈돌렸더니 아침햇살 비추인 하얀 눈 록키가 분홍빛으로 물든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침의 아름다운 순간은저녁 노을이 지는 순간보다 더 빠르게 지나감을 느꼈다 그러니까노년의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만 아침같은 청춘의 시간이 더 빠른지도~ 해돋는 시간이든 노을지는 시간이든아름다움이 빨리 지나가니아쉬운건 마찬가지~ ~~~~~~~~~~~~~~~~~~~~~~앤마리가 AbbA콘서트 티켓을 샀다고 지난달에 얘기하였는데나는 밤에 다운타운 나가는게 싫다고 사지않았다 그런데 오늘아침 생각이 바뀌어활기차고 신나는 분위기를 느끼고싶은 마음이 들어앤마리가 가니까 같이 차를 타고 가면되겠다싶어필하모닉 웹으로 들어가 보았다참으로 공교롭게도전 좌석이 매진되었고 오직 하나 제일 싼 좌석 티켓이 좌석이 남.. 2025. 3. 21. 25 0317월-(일기)아침8시 록키산 위 둥근달/10am햇살 비친 록키/콩나물스프 아침 눈뜨자 록키위에 앉은 둥근달이 보여맑은 햇살이 서서히 번져오며눈꽃에 반짝이는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눈으로는 둥그런 달이 아주 크게보이고만사진 찍으니 작게 보여내 눈으로 보는것같이 크게 보이게 할수는 없을까?폰 카메라 줌으로는 안된다 내 생각과 되지않는 일엔 포기해야지내맘과 같이 해보고자 집착할거 없지~집착은 과욕을 불러와서 성과를 얻기도 하지만실망에 사로잡히기도 싶지~그렇다고 쉽게 포기하는 건 발전이 없고 현실에 안주하게 되지젊은 시기엔 욕심으로 도전해보는 삶도 있어야한다노년엔 편안함 평화로움으로 그냥 바라만 보자바라볼수 있음을 감사하는 하루로 시간을 보낸다!인생은 아름다우니까! 8am 창밖 록키에 앉은 달님을 바라보며~ ~~~~~~~~~~~~10am 며칠 흐린 날씨여서.. 2025. 3. 18. 25 0316일-눈꽃피었어요/유리창 썬텐필름 벗겨내기 눈꽃 핀 흐린날이라유리창을 닦아보자! 하고예전에 붙였던 창문 썬텐필름을 벗겨냈다그런데 얇은 막은 칼로 긁어내어야만 하네 ~팔아프고 힘들다오늘 하루에 끝내지 못할것같다 하루가 아니라 두고두고 벗겨야 할것같다 눈꽃 풍경이 참 아름답다쳐다만 보아도 눈꽃처럼 내 마음이 환해지는 풍경 2025. 3. 17. 25 0316일-취미가 같은 친구(쏠& 데프나 메세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3. 16. 25 0315토-(일기)눈 내리고/고춧잎 넣은 치킨Soup(집에서 자란 고추나무에서) 요즈음 눈이 많이 내리는 날씨다오늘 하루종일 흐리고 눈내린다 겨우내 집안에서 키운 고추나무가 잎이 무성하다잎을 잘라 오늘 만든 크리미 치킨스프에 넣었다고춧잎 잘라 나물 해먹은게 3번째가 된다ㅎ고추나무이파리를 따서~ 치키스프를 만들었다 ㅎ닭다리 삶아 찢은 닭살감자/호박/버섯/당근/샐러리/ 칙피/완두콩/옥수수그리고 이번엔 크리미체다치즈 한스푼과 아몬드우유 2025. 3. 16. 25 0314금-(일기)북유럽식Fish soup&인터넷 말썽&잉의 프랑스여행 어제 아침 6시부터 인터넷이 다운되어컴을 할수가 없었다무엇이든 어떤 일에든없으면 더 갖고싶고 있어야 될거같고안되면 더 아쉽고 인터넷이 안되니 괜히 더 심심한 것같고믄가 빠진것처럼 허전한 느낌이 드니~ ㅎ하루 바깥일보러 나가면 하루종일 생각도 안하는 컴인데집에 있으니 할일이 없어진것 같아그냥 왔다갔다 ㅎ 그런데 인터넷 회사 전화는 항상 잉이 관리해준다 중국인회사에 싸게 할수있도록 해주었는데($48.00)매년 renew 전화를 해야만 이 가격이 유지될수있다 한해는 리뉴를 해야하는데나는 요금이 올라간것도 모르고 몇달을 오른 요금을 내고있었다잉이 물어보기에 체크를 해보니근 $20불을 더 내고 있었다 ㅎ그 이후 부터 잉이 내 인포메이션을 가지고 있다가해마다 리뉴타임이되면 대신 전화해서 할인가격을 유지하게 해준다.. 2025. 3. 15. 25 0311화-새우,흰살생선 파스타소스 스프 for Dinner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보기로나먹자고 썰고 볶고 스토브에 붙어서서 요리하는거정말 하기싫다 시간도 아깝고~ ㅎ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야만 목구멍에 넘어가기에~참으로 서글프고 슬픈 일세월이 흘러 몸이 낡아지니먹는 밥 넘기기 힘들어지다니~ 그래서 할수없이 그냥 물에 말아먹는것보다부드러운 스프 종류를 만들어 먹자하고걸쭉하게 만드는 음식들유툽에서 찾아내맘데로 레시피로 만들어보는거다 흰살생선, 새우야채- 시금치, 샐러리, 양파,완두콩,옥수수쇠고기육수/ 파스타소스/ 아몬드우유핫소스와 멸치액젓으로 간 맞추고 참 좋은 세상!먹거리가 냉장고 넘치도록 쟁여놓고 살아가는 세상!살아 움직일수 있다는건 축복!아름다운 창밖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Life is Beautiful !!! 월요일 눈이 내렸지만영상 기온이라 한나절에 녹.. 2025. 3. 12. 25 0310월-아스파라가스 soup 만들기 & 파슬리 파종 creamy soup 3번째로아스파라가스 스프를 연습해 보았다andToday's my lunch 달라스토어에서 신기해서 사보았다샐러리 씨앗이라고 ㅎ적어있는데로 하였는데싹이 나올련가 궁금? ㅎ 화분에 납작한 흙, 씨앗이 들어 있어물을 부으니 흙이 부풀어올라 신기 ㅎ 2025. 3. 11. 25 0309일-CanmoreMineside trail 강변걷기 7km(앤마리, 나) 날씨가 흐리지만 어디든 걸으러 가자며앤마리가 전화했다오늘부터 썸머타임 시작이다 앤마리가 하이웨이 운전하며 둘이 의논하여캔모어동네 강변걷기하기로앤마리는 자전거타기하였던 곳이라고~ 나는 처음 걸어본곳,시야가 트인 걷기좋은 곳이다구름이 낀 흐린 날씨이어도 일요일이라걷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트레일헤드엔 주차비 페이하라는 표시가 있어길건너 주택 앞에 차를 세워두고 걷기 시작 눈이 많이 녹아 물이 많다 앤마리와 난록키산 더 가까이 가서 걷기를 원하는 마음이 같아참으로 다행이고 행운이다자연과 록키와 더 가까이 가서사람들도 많지 않은 곳으로가고자하는 마음이 일치하는 친구가 있어참으로 행복하다! 아래에서 록키를 올려다보니바로 집 뒤에 산이 있는것같다 자건거 타는 사람 트레일이 무지 많.. 2025. 3. 10. 25 0307금-Tomato Soup 만들기(내맘데로 레시피) 방울토마토가 집에 있어서 만들기로~ 방울토마토/ 감자 / 양파 / 샐러리 / 완두콩 / 옥수수쇠고기 육수 / 수육 조금 넣고 / 파스타소스 토마토,감자, 양파를 볶아 식혀믹서기에 갈았다먹을때 핫소스를 약간 넣어 먹으니 좋다 2025. 3. 8. 25 0306목-(스노슈잉 혼자)호수위 쌓인 깊은눈 헤엄친 LowerK.Lake(스키:앤마리,데이빗) 스노슈즈 신었다고호수위 눈으로 들어갔다가엄청난 눈에 빠지고 빠지고~눈속을 헤집으며 눈 헤엄치고 놀다왔다 ㅎㅎ눈속 파묻힌 스노슈즈를 허리를 굽혀 손으로눈위로 들어올려야 일어설수 있었으니~ ㅋㅋ노인네가 천방지축 애들같이 놀아서혼자 많이 웃고스노슈잉 맛을 제대로 보게된 날! (호수위에서 1시간 눈속을 헤엄치고는지쳐 맥빠져ㅎ 호수변 나뭇가지에 앉아 쉰곳) 며칠동안 산에는 눈 내렸다고앤마리가 전화해서지난주 갔던 윌리엄왓슨롯지 부근으로 간단다물론 오케이지 ㅎ카풀해서 갈수있다는게 축복인걸~오늘은 데이빗 운전나를 호수들어가는 입구에 내려주고둘은 엘크우드 주차장에 주차하고 스키를 타고~2시30분 윌리엄왓슨롯지에서 만나기로~ 스노슈즈 신었다고천방지축 호수변 눈 깊은 곳 들어갔으니~ㅎ노인네가 애들같이 정신없이 눈속을.. 2025. 3. 7. 25 0305수- Sol 집 방문 for lunch N talking 이틀전 솔에게 핼로 안부 인사하였더니오늘 자기 집으로 와서 점심먹자고~ 치킨soup 쏠은 몸이 아프면서도 항상 음식 준비를 많이 한다기본이 3코스치킨스프가 맛이 있어서다먹은 뒤에 사진 하고는냄비에 남은 스프를 찍었다ㅋㅋ 맛있게 너무 많이 먹었는지 ㅎ숨쉬기도 힘들어요 츠암 미련하게~이런저런 많은 얘기 수다나누고11시에 가서 3시반 back home ㅋㅋ 솔 집 마당에 크다란 우드팩커(딱다구리)가 와서새모이 통을 독차지 하고 있다작은 새들은 아래로 떨어지는 모이를 줏어먹고 ㅎ 다람쥐가 화분에서 화초뿌리를 파헤치더니들고 먹는다 얼어있을텐데~ ㅎ 2025. 3. 6. 25 0304화-Potato soup for Breakfast / 난꽃/창밖풍경 부드러운 soup만들기 연습해볼까하고~ 감자스프를 만들어 보았다집에 있는 재료를 다 넣고 ( 감자, 양파,완두콩,옥수수 게맛살과 비프 육수만든 수육 찢어넣고아몬드밀크, 버터, 파머산치즈 )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를 넣었다 난꽃이 피었다검정빛 빨강 꽃, 향기는 없고 창밖 풍경아침안개 록키산자락에 띠를 둘렀다하늘로 둥실 솟은 록키가 더 높아보인다밤에 살짝 내린 눈이 잔디를 덮었다햇살에 금방 녹을거다호수옆 도로변엔 다운타운으로 일하러 가는 사람들이C-Train 타러가며 주차해놓은 차들저녁 퇴근시간 후엔 차들이 사라지고~삶의 움직임을 보는 것도 살아있음의 행복! 3월4일 눈 덮인 창밖 풍경~~~~~~~~~~~ &&& 3월1일 토요일 눈없는 창밖풍경토요일 출근하지 않는날CTrain 이 한산하다 주.. 2025. 3. 5. 25 0227목-신나는 스노슈잉LowerKananaskis호수.혼자(ski-앤마리,데이빗) Snowshoeing이 이렇게 재미가 있을 줄~!!! 눈이 많을때에 스키 탄다며이틀만에 또 스키를 간다고 앤마리가 어제 전화했다 ㅎ물론 따라가야징 ㅎ기회는 잡아야지!눈은 곧 따스한 햇살에 녹게되고가자고 물어보는 친구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Okey! 9시30분 데이빗 집에서 만나룰루랄라~!11시 윌리엄 왓슨롯지에 나를 내려달라고 했다오늘 나의 걷기 계획은스노슈즈를 신고 걸을거라 눈이 많은 호수변을 걷기로 계획,윌리엄왓슨 롯지에서 로워레이크 캠프장 옆 호수변으로 내려가서호수변을 걸어 marsh trail 로 와서 다시 올라오는 트라이앵글로 걸어보기로 마음먹고~ 둘은 스키타러 엘크우드 주차장으로 갔다 스노슈즈를 신었으니 눈 깊은 곳을 다닐수있어 좋았지만그래도 발자국이 있는 곳으로 다녀야지스노슈즈를 신고도.. 2025. 2. 28. 25 0225화-Marl Lake 3km(눈트레일걷기-혼자)(스키-앤마리,데이빗) 앤마리와 데이빗 스키 간다기에 카풀하고 갔다풀린날씨 밖으로 가고싶다고 내가 보채니까 ㅎㅎ앤마리 운전 차에 스키장비를 싣고 가니남는 뒷좌석 한자리에 카풀이 되니까 ㅎ 스키타기 좋은 눈질이라고 앤마리는 좋아하고난 혼자 스노슈즈 트레일로 들어갔는데눈이 아주 깊다 스노슈즈를 갖고왔어야 했는데눈이 녹았으리라 생각했더니 녹지않고 그대로다영상4도 포근한 기온트레일에 동물 발자국만 보이고 아무도 걷지않아눈에 푹푹 빠지며 걸으니 땀이 났다아~ 재미있어라!!! 9시30분 데니빗집앞에서 출발인포센터에서 화장실 이용하고~ 운전중에~베리어레잌 지나며 엘크우드 주차장에서 스키, 걷기 시작 둘은 스키트레일로 가고~ 나는 스노슈즈 트레일로~ 스키트레일 건너서~ 건너편으로 보이는 산도 쳐다보고~ .. 2025. 2. 26. 25 0220목-Dreaming trail ! SK.Glacier(에밀리,켄그룹하이킹) 왕복 20km 를 걸어야 하는 트레일친구가 다녀온 사진 보면서 나를 위로 한다할수만 있다면멀리 가지않더라도내 가까이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함께 숨쉬고 있다는 것이~! 에밀리와 켄 그룹이 Nordegg Hostel에서 1박하며 7명이 다녀왔단다수요일 노르데그에 있는 크레센폭포도 구경하고목요일 사스케챠완 만년설을 하이킹 하였다고~ 올트레일 지도로 찾아보았다가고싶어서 ㅎ 에밀리가 보내준 사진 ~~~~~~~~~~~~~~~~~ 켄사진 캡쳐 from HU 포스팅 2025. 2. 26. 25 0223일-3년전 일했던 곳에 가봤다(맴버쉽 적립금apply할려고)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2. 25. 25 0221금-눈 얼음계곡 걷기 7km(GrottoCY.)-잉,나 어제부터 풀린기온 오늘도 영상7도,겨울 맛을 즐기자하고눈얼음 계곡 그로또캐년으로 잉과 둘이 갔다내가 운전하고~ 하이웨이도 뽀송뽀송눈도 많지않아 오히려 실망눈이 많아야 돌이 많은 계곡걷기는 더 편하니까 금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특히 어린아이들이 얼음걷기를 즐기는 모습쳐다보기만 하여도 즐거움이 가득~!바람이 있었지만 춥진 않았고근 한달만에 산공기 마신 상쾌한 걷기 3시간,7km, 마의 바위타기 구간시작에서 넘어야하는 무서운 바위넘기나는 바위보다 얼음을 타고 올라갔고잉은 바위위로 올랐는데돌아올때에 잉이 바위에서 꽈당 미끄러졌다아이젠을 끼고 바위로 올라섰으니~젊은이나 노인이나 요령이 있어야한다 ㅎ 이틀 포근했다고얼음이 그리 딱딱하지않아 걸을만했다 눈이 많이 쌓이지않고.. 2025. 2. 22. 25 0220목-풀린날씨 +10도 동네 강변걷기 5km 혼자(HaskayneLegacyPark) 바짝 추웠던 2주간 추위가 어제로 끝나고오늘 영상10도의 날씨라2월 처음으로 야외 눈길 혼자 걸었다멀리 가지않고 집앞 강변으로 내려가서~어제 추웠던 날씨 생각하고겹겹이 두툼하게 입고 걸었더니눈위 걷는데도 햇볕이 쨍해서 여름날씨같이 땀이 흠뻑 흘렸다 ㅎ강은 꽁꽁 얼어있고몇 강태공들이 얼음 위에 앉아 낚시를 하고 있고~걷는 사람은 오직 3사람 만났네 ㅎ눈이 많을줄 생각했는데 깊지않아서 걷기 좋았다 2025. 2. 21. 25 0217월-2주간 Extreme Cold/뱅기 뒤집혀착륙(토론토피어슨공항) 월요일이지만 패밀리데이 공휴일이고바깥 추운 기온때문인지동네가 조요하다하얀 눈꽃만 햇살에 반짝반짝! 나가지 못하니 유툽만 보고 산다 ㅎ오후 Breaking News가 보인다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던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이공항 도착하면서 뒤집혀 착륙한 사고가 보인다! 아침5시에 체크해본 이번주 날씨다목요일부터 영상기온이 되네겨울이 지나가는가보다 2주일로서~ 아침9시 창밖 내다보니~기온은 아침9시에도 -27도, 체감온도 -34도 란다따스함이 느껴지는 햇살아침 안개구름 위로 앉은 록키는더욱 높아보이고구름위에서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는장엄한 얼굴이 느껴진다 2주간동안 덜으러 나가지 못해서창밖만 내다본다~~~~~~~~~~~~~~~~요즈음 비행기 사고가 자주 보여서비행기 타지 못.. 2025. 2. 18. 25 0204화-늦게온 겨울! -30도, 눈청소,노을6pm,난꽃~ 토요일 밤부터 눈내리고영하 25도 내려가더니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겨울 참맛을 보여주는 추위가 왔다 1월 내내 포근한 겨울이어서봄같은 날씨라 하였는데~이제사 겨울날씨 되었으니 늦게온 겨울인 셈, 2/ 04 화요일 아침눈 치우는 머신 위에 타고서 왔다갔다 ㅎ 6시 노을 2025. 2. 5. 25 0202일-수다수다day(New year&birthday)모임(쏠,앤마리,에밀리) 많이 웃고 얘기 많이 나눈 즐거운 시간!4시부터 10시까지 ㅎ수다수다!어젯밤부터 눈이 내리고 -25도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기온이다며칠간 -30도를 오르내린다는 예보, 그동안 눈도 없고 겨울답지않은 포근한 날씨에은근 추운 겨울을 기다렸듯이추위도 싫지않다는 듯 얘기나누고~ ㅎ 가끔 이렇게 모여서 수다떠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근 6시간을 이런저런 얘기하며 많이 웃을수 있어 좋았다! -흐뭇하다 나와 친구인것이 기쁘다니~나 역시 같은 마음! - 케잌과 함께 선물이 너무 과용이라 부담된다 어찌 보답하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노년의 시간을 좋은 친구로 보낼수 있어 너무 고맙고~얼마나 남았을지 모르는 삶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삶을 아름답게 나누어 가야지~!!! Lif.. 2025. 2. 4. 25 0131금-Spray Creek 8km(EEOR오르다 포기)앤마리,에밀리,나 앤마리 운전해서 가면서 의논날씨 포근 -7도, 눈도 없으니스트롱 하이커들도 힘들다는East End Of Rundle 로 하이킹해보자고 ㅋㅋ겨울에~록키하이킹에 미친 세여자ㅎㅎ 목욜 앤마리 걷기가자며 보내온 메세지가멀리 가지말고 가까운곳 쉬운트레일 걷자고 하더니EEOR 트레일을 아주 오래전에 하이킹해보았다며아주 가파르다는걸 알면서도올겨울 눈없고 포근한 날씨이니험한 코스인줄 알면서 가자고 하니 ㅎㅎ 에밀리는 수요일에 그룹하이킹으로 스프레이레잌 지역으로하이킹 8km 하였다는데도 오케이,젤 연장자 할매인 나도 오케이 ㅋㅋ로키에 미친 사람들이니 겨울에 그 험하고 가파르다는 코스를 만장일치로 가보자고~~ ㅎ 하이웨이에서차를 타고오며 하이킹하기로한 런들산을 바라보며~ 해발 2600m EEOR을 조금 맛만보기로 하.. 2025. 2. 1. 이전 1 2 3 4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