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마리와 둘이 켄모어동네로
지난주에 걸었던 건너편 남쪽강변을 걸으러 갔다
주택가에 차를 세워두고~
이쪽은 처음 걸어보는 곳인데 가장 마음에 들었다
걷는내내 웅장하고 우뚝 솟은 록키 뷰가 눈안에 들어오고
포장되지않은 자연트레일이어서
내츄럴 트레일이라 너무 좋다고 몇번이나 말하니
오늘의 주요 단어는 'Natural !' 이라며 많이 웃었다 ㅎ
트레일은 눈이 녹아가는 시기라 진흙인 곳이 있어
진흙을 피하느라 신경이 쓰였기에
돌아올때는 강변 눈얼음 위를 걸었더니
폭신폭신 걷기 좋아 눈위에 드러누워 보기도하고 ㅎ~
1시30분 오픈뷰에서
스넥을 먹고 돌아 가기로~
여기서부터는 얼음눈 위를 걷기로
트레일은 눈이 녹아 진흙길이 되어있어서
오른편 북쪽으로 보이는 록키
'### Winter Outing(11-04)###'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 0309일-CanmoreMineside trail 강변걷기 7km(앤마리, 나) (0) | 2025.03.10 |
---|---|
25 0306목-(스노슈잉 혼자)호수위 쌓인 깊은눈 헤엄친 LowerK.Lake(스키:앤마리,데이빗) (0) | 2025.03.07 |
25 0227목-신나는 스노슈잉LowerKananaskis호수.혼자(ski-앤마리,데이빗) (0) | 2025.02.28 |
25 0225화-Marl Lake 3km(눈트레일걷기-혼자)(스키-앤마리,데이빗) (0) | 2025.02.26 |
25 0221금-눈 얼음계곡 걷기 7km(GrottoCY.)-잉,나 (0) | 2025.02.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