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동네에서276 25 0404금-(걷기Cochrane)JamesWalkerBridge to RiverAve loop5km(앤마리,나) 멀리 가지않고 가까운 강변 걷기로앤마리가 콘도를 팔려고 리스팅해 놓았기에전화를 받을수있는 동네로 가기로~산속으로 가면 전화 연결이 안되니까11시30분에 만나 코크레인 강변 걷기로 했다이번엔 강변트레일 끄트머리에 있는제임스워커 다리를 건너견너편 강변트레일을 걸어리버에비뉴 작은 다리를 건너 한바퀴도는 코스를 걷기로~ 제임스워커 다리를 건너며건너편 언덕 카노피로 올라 뷰를 구경하고내려와서 건너편 강변을 거기로~ 다리위에서 찍은 다리를 건너 카노피로 올라가는 트레일이경사가 심하고 녹아가는 누이 덮여있으며눈녹은 흙은 검은 진흙트레일이다 눈 녹아있는 강변트레일로만 잘못 생각하고겨울 부츠를 신지않고 밋밋한 운동화로 걸어오르는데줄줄 미끄러지는걸 겨우 오르느라 혼났다감당할수 없도록 미끄러지는 것이어서스틱에 힘주고진.. 2025. 4. 5. 25 0401화-걷기 GlanbowRanch PP. (앤마리,나) 앤마리 말마따나 우리집 앞마당글랜보우공원 걷자고 오전에 전화와서12시30분에 공원 주차장에서 만나 걷기시작포근한 날씨라 눈이 다 녹았을줄 알았는데트레일에 눈이 쌓여 있었다 포장된 트레일은 자전거 타기 좋게 눈이 다 녹았고흙길에는 눈이 쌓여 걷기 좋았지만햇살 드는 곳은 눈이 녹아 진흙길이기도~ pond 는 얼음이 얼어있다 요 언덕에서 돌아 내려가기로~ 나무등걸에 앉아 잠깐 쉬면서~ 건너편 언덕으로 사슴 3마리가우리를 쳐다보면서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25. 4. 2. 25 0329토-The Music of ABBA with Rajaton(with CPO잭싱어콘서트홀)-앤마리,나 지난주 갑자기 티켓을 사게되었던신나는 ABBA 노래라이브공연을 오늘 앤마리가 운전해서 갔다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엄청나게 내려있어저녁 콘서트를 갈수 있을까 염려되었는데다행하게도 도로의 눈은 다 녹아있어 무사히 다녀왔다다운타운 나가는건 차들이 많아 운전 스트레스 받기싫어 가고싶지 않은데신나는 으악에 취하고보면가끔 라이브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한다ㅎ 6명과 지휘자와캘거리 필하모닉의 팝 콘서트 팝송도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감흥이 색다르다 앤마리와 내가 마주보는 발코니에서 서로 쳐다보는 좌석이었다 ㅎ내가 늦게 따로이 티켓을 사게되었으니나는 오른편 써클, 앤마리는 왼편 써클 좌석,(건너편 어퍼써클에 서있는 앤마리가 보이고 ㅎ) 아바노래는 오래된 팝송이라나이든 분들이 많았다 마지막 앵.. 2025. 3. 31. 25 0322토-LastMinuteTicket으로 캘거리필 피아노협연 콘서트를(쏠,에밀리,나) 쏠이 라스트미닛 티켓이 $25불이라며가자고 추천하기에 쏠이 운전하겠다면 가보자고에밀리는 따로이 운전해서 잭싱어 콘서트 홀에서 만나고~난 밤에 다운타운 운전해 나가는게 이젠 조심이 된다 오랫만에 라이브로 들으며 보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콘서트를싼가격에 만날수있어 좋았다 7시30분부터 시작되는데1시간 전에 가서 라스트미닛 티켓을 샀는데좌석도 메인레벨 중앙의 좌석을 주었다본디 가격은 비싼 티켓 좌석 ㅎ남아있는 좌석을 파는 거니까좋은 좌석을 갖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ㅎ 협연하는 피아니스트가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신중하고 차분하게 감성있게 연주를 잘 하였고 캘거리 필하모닉의 연주도 색다른 느낌의 연주를 보여주었다라이브 연주를 보고 들으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좋은 콘서트 즐길수있어 감사하는 마음!!! 시작.. 2025. 3. 24. 25 0220목-풀린날씨 +10도 동네 강변걷기 5km 혼자(HaskayneLegacyPark) 바짝 추웠던 2주간 추위가 어제로 끝나고오늘 영상10도의 날씨라2월 처음으로 야외 눈길 혼자 걸었다멀리 가지않고 집앞 강변으로 내려가서~어제 추웠던 날씨 생각하고겹겹이 두툼하게 입고 걸었더니눈위 걷는데도 햇볕이 쨍해서 여름날씨같이 땀이 흠뻑 흘렸다 ㅎ강은 꽁꽁 얼어있고몇 강태공들이 얼음 위에 앉아 낚시를 하고 있고~걷는 사람은 오직 3사람 만났네 ㅎ눈이 많을줄 생각했는데 깊지않아서 걷기 좋았다 2025. 2. 21. 25 0217월-2주간 Extreme Cold/뱅기 뒤집혀착륙(토론토피어슨공항) 월요일이지만 패밀리데이 공휴일이고바깥 추운 기온때문인지동네가 조요하다하얀 눈꽃만 햇살에 반짝반짝! 나가지 못하니 유툽만 보고 산다 ㅎ오후 Breaking News가 보인다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던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이공항 도착하면서 뒤집혀 착륙한 사고가 보인다! 아침5시에 체크해본 이번주 날씨다목요일부터 영상기온이 되네겨울이 지나가는가보다 2주일로서~ 아침9시 창밖 내다보니~기온은 아침9시에도 -27도, 체감온도 -34도 란다따스함이 느껴지는 햇살아침 안개구름 위로 앉은 록키는더욱 높아보이고구름위에서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는장엄한 얼굴이 느껴진다 2주간동안 덜으러 나가지 못해서창밖만 내다본다~~~~~~~~~~~~~~~~요즈음 비행기 사고가 자주 보여서비행기 타지 못.. 2025. 2. 18. 25 0204화-늦게온 겨울! -30도, 눈청소,노을6pm,난꽃~ 토요일 밤부터 눈내리고영하 25도 내려가더니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겨울 참맛을 보여주는 추위가 왔다 1월 내내 포근한 겨울이어서봄같은 날씨라 하였는데~이제사 겨울날씨 되었으니 늦게온 겨울인 셈, 2/ 04 화요일 아침눈 치우는 머신 위에 타고서 왔다갔다 ㅎ 6시 노을 2025. 2. 5. 25 0117금-Edgebrook동네 걷기 7km (앤마리,나) 카나나스키스로 걸으러 갈까 하였는데아침 일어나 바깥 내다보니어제는 포근한 영상이더니 오늘은 영하10도밤에 눈바람 뿌린 도로 꽁꽁 얼어있어 미끄러울것 같다바람불고 해도 보이지않는 흐린 날씨라가까운 곳, 동네 걷기로~ 등잔밑인데 난 처음 가보는 곳가까운곳 집들 사이 크릭에자전거, 걷기 트레일이 있는줄 몰랐다숨겨진 정원이다! 2025. 1. 18. 25 0115수-Cape to Cairo(Treks&Travels program)앤,쏠,나 앤마리 추천 프로그램가까운 Varsity 교회에서~저녁 7:30~ 9:30 부부가 넓은 아프리카 대륙을 차로 루프탑 텐트에서 캠핑하면서 다닌 이야기2005년에 시작하여 8개월동안 99개국대단한 여정이었다 2025. 1. 16. 25 0110금-콘서트오페레타(박쥐DieFledermaus-Bat)-쏠,나 12월에 이 프로그램 티켓을 샀다 ($30)쏠이 흥미있다고~지난번 오페라 콘서트 나부코를 감명깊은 시간이 되었기에이 프로그램을 보자마자 가기로 했다 캘거리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만드는오페라 콘서트로 성의있는 공연을 보여주어지불한 금액 이상의 멋진 무대인것 같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길어서쏠은 딱딱한 의자에 3시간을 앉아있자니 몸이 불편했다고~ 6시30분 시작하며 대강의 줄거리 설명하고7시에 시작된 공연이한막이 끝날때마다 20분의 인터미션 두번에10시에 끝났다 영어 번역 자막이 화면의 위에 있어고개들고 읽자닌 고개가 아팠다난 미리 유툽으로 전체 오페라공연을 보았다그래서 대강의 스토리 전개와 오페라 성격을 알고갔으므로이해하기가 편하긴했다 집에서 가까운 장소 브랜트우드빌리지이고(15분 운전)리즈너블 가격으로색.. 2025. 1. 12. 24 1222일-Blanket Cloud & Chinook wind 아침 창밖 내다보니 밝은 햇살비추어 하얀 눈이 반짝이는 록키산이 빼꼼그 위로 회색 담요구름이 왼 하늘을 덮고있다어제도 포근했지만 담요구름 아래환히 비추이는 아침햇살 받은 하얀 눈 모자쓴 록키가반짝반짝 너무 아름다워라!!! 2024. 12. 24. 24 1218수-Trio X-Mas콘서트(HarpViolinVoice)다운타운,-14도,온동네눈꽃(앤,나) 영하14도, 흐린 날씨여서 추웠다콘서트 프로그램이 아주 훌륭했고많은 사람들이 즐긴시간추운 날씨이지만 노인들이 대부분 다운타운 걸어가며 동네입구 운전하며 2024. 12. 19. 24 1211수-다운타운 1시간 콘서트(WorldMusicChoir)-앤,에밀리,나 열심, 열정으로 지휘하는 모습과다양한 연령대 분들이열심 화음 맞추는 모습이 인상적인생을 잘 가꾸는 사람들 같아보여박수를 많이 보냈다 온도가 -2도이지만흐린 구름끼고녹아가는 눈이 더 미끄러운 쌀쌀한 날씨내려갈때는 쌀쌀했지만걸어 올라오니 몸이 더워지기도 했다 다운타운 풍경 해리헤이 빌딩앞에 있는~ 3St. - 5Av. 2024. 12. 12. 24 1204수-안개 자욱한 다운타운 걸어(OneVoiceChrous-ProArts)앤마리,나 안개가 자욱하다-4도인데 안개때문에 추위가 더 느껴진다지난 금욜 브레그크릭 스노슈즈 하는 날은 -14도 였는데도이렇게 춥지 않았는데습기가 많으면 추위가 더 느껴진다 다운타운 건물이 안개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오늘 콘서트는 게이와 레스비언그룹의 합창이다겉으로 보기엔 보통 우리들과 다름없이 보이고만어찌하여 게이가 되고 레스비언이 되어야 했는지~표시로 무지개 스카프를 착용하고 있다왠지 안스런 느낌이 들어 눈을 마주치기가 좀 쑥스러운 느낌ㅎ 그들의 삶도 물론 인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왠지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니~불쌍하게 받아들여야 할까? 합창의 화합도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고운 목소리의 화음지휘자의 곡 선택과 노력을 볼수 있었다 2024. 12. 5. 24 1202-온도차이(어제/영하17도, 오늘/영상7도) 하루전 1일엔 영하17도2일 부터 포근한 낮 온도 영상8도, 어제밤 콘서트 갈때엔 영하17도 였는데 밤사이 기온이 올라가서낮엔 영상도 8도이다 2일 아침 썬라이즈 시간 2일 오전 보행자길 눈치우는~ 1일 밤에서 2일 기온이 오르고 있는~ 1일 낮 -17도 창밖 2024. 12. 4. 24 1201일-A Carol Festival(실버스프링동네 몰몬교회에서)-앤마리,나 인터넷 서치에서 찾아낸 프로그램으로프로그램의 성격이 어떠한지 확실한 배경이 미심쩍어갈까말까 망서렸다앤마리에게 소개하는 메일을 보냈더니 가겠다고 하기에Free 이고,집 가까운 거리이기에 갔다. 그런데 예상외로 좋은 성의있게 만든 알찬 프로그램이라아주 흐뭇하게 즐긴 시간이었다해마다 이 프로그램이 있는것 같으니내년에도 찾아올까 마음 먹는다 ㅎ Sing Along Handbell Soloist Holiday Lights 2024. 12. 3. 24 1129금-(1)스노슈즈 가는날 동네 눈꽃 풍경&BraggCreek선물가게 2024. 12. 1. 24 1128목-우리동네는 또 눈이 내리고~서울에도 눈폭탄30cm라고~ 월화수 3일간 눈이 그치더니 오늘은 또 눈이 내린다온동네 나무 풀에 눈꽃이 피어 하얀세상!많이 내리지는 않지만 흐린 표정이라 더 춥다 낮엔 -13도, 밤엔 -20도, 한국북부 전지역에 눈폭탄이라는 뉴스다100여년만에 이렇게 많이 오는 눈이라고~더구나 첫눈인데 엄청나다고~ ~~~~~~~~~~~ 캘리네 동네 어저께 캘리가 딤섬런치를 사줘서 맛있게 먹었기에마침 오늘 잡채 불려놓은게 있고야채 재료가 있어잡채를 만들어 캘리집에 갖다주었다 ~~~~~~~~~~~~~~~~~~~~~~~~ 서울에 눈이 엄청나게 내려나뭇가지가 부러지고 신호등이 부러질만큼 이변이란다보내온 사진 한국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중인데잎이 지기도 전에 갑자기 내린 폭설에 덮였단다 2024. 11. 29. 24 1123토-Seniors Acting Club(웨인play)티켓 샀지만 눈이 많이 내려 가지못했다 FLC 시니어그룹에서 공연하는건데웨인이 play 한다기에 2시 공연 티켓을 샀다그런데 토요일 문을 열어보니아침 드라이브웨이에 엄청나다 엄청나다아마 50cm는 눈이 쌓였다월요일 부터 거의 밤낮으로 내리더니~ 도로에 눈도 오후까지 치우지도 않고있다드라이브웨이는 하루종일 오지도 않고12시부터 밖을 내다보며운전을 해서 갈것인가 아니 갈것인가 하고 망설였다 생각하고 생각하다위험을 무릎쓰고 간다는게 무리인것 같다도로에 눈이 많으니 눈에 미끄러지거나 눈에 빠질것 같아 포기하기로 맘먹었다 쏠에게 못간다고 통보했다$20불 티켓값 도네이션 한걸로 생각하기로~ FLc 웹에서 (뒤 맨 오른쪽이 웨인 ㅎ) 2024. 11. 25. 24 1120수-눈눈눈 눈쌓인 마가목(Rowan) 동네풍경(Y님댁 방문) 눈이 계속 부슬부슬이 동네는 집집마다 마가목나무가 문앞에 한두그루가 잇고빨간 열매에 소복이 앉은 하얀 눈이 너무 이뻤다 감,배,떡, 얼린 닭살 & 갈아 얼린 마늘어제 만든 녹두부침과 생선부침을 갖고 갔다.잡채와 뒷마당에서 딴 고지베리를 주셨다 2024. 11. 21. 24 1118월-Snowy all day & M언니 Y님 식중독소식 아침 창밖 내다보니 눈이 가득 쌓여있고또 하루종일 잔득 가라앉은 흐린날씨에눈이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다이런날은 마음도 같이 가라앉아기분도 우울하다 그동안 날씨가 포근하여 겨울이 늦게올려나보다 싶더니이제 눈과 겨울 시작이 되는가보다 한동안 연락이 없으시던 미니언니께서 전화하셨다구순이 가까우신 Y님께서 10월말에 식중독으로11월 시작하고부터 고생을 하고 계시다고~겨우 병원 직접 운전하고 가셨다고 하기에왜 나를 부르지 않았냐고 했다 위급시에 운전을 해줄수 있다고 당부를 드렸건만믄가 내가 도울수있다는 것에 즐거움을 갖는것을~아직 내가 무언가를 도울수 있다는건나에 대한 스스로의 기쁨으로 여겨지는것을~ 이제 회복기에 계신것같아내일은 눈이 그친다니까 마켓에 가서 식품꺼리를 좀 사서 찾아뵈어야겠다나에게 얘기를 아팠.. 2024. 11. 19. 24 1113수-다운타운 X-Mas Choir Concert-앤마리,에밀리,나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고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었다carol이 듣고싶어 지난주에 이어 또 다운타운으로 걸을 겸, 성의있게 준비한 합창이고좋은 화음으로 만날수있어 참 기분좋은 시간1시간 콘서트를 알차고 멋지게 만든 프로그램이어서박수를 많이 보냈다 The ConocoPhillips Choir is one of the oldest of the oil patch choirs, starting around 40 years ago! The choir’s members include employees and retirees of various companies, from amateur to trained singers! They can be found entertaining morning and lunchtim.. 2024. 11. 14. 24 1109토-처음가본 영화관(Andrea Bocelli 30:The Celebration)앤마리, 나 아침에 앤마리가 갑자기 전화했다오늘 보첼리의 30주년 기념공연 영화가스페셜로 토,일 이틀만 극장에서 상연한다고~ $20.00티켓팅 하라고하고3시부터 하는 공연을 보러갔다 처음 가보는 영화관이다푹신한 의자가 발도 앞으로 뻗을수있는 편안한 자세로영화를 볼수있게 되어있다 3시간 공연의 화면을 보면서도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라서 그런지 전혀 지겹지 않았다 많은 알려진 가수들이고아는 노래가 많아서인지 너무 좋았다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준 앤마리에게 고맙다고고맙다고~~ㅎㅎ 앤마리 집앞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갔다마치고 앤마리가 자기집에서 저녁을 먹고가라고파스타와 맛난 케잌 디저트로참 좋은 시간이었다 Life is Beautiful!!! Zuccero Jose carreras 12살.. 2024. 11. 11. 24 1106수-다운타운 손뜨게 뽀삐 장식교회,Pro-Art 음악공연,마가목열매(앤,나) 수요일마다 성공회 교회에서 보여주는 음악 프로그램12~1시 아침에 추워서 추울줄 알았는데화창하고 맑은 날씨, 파아란 하늘1st. north에 주차하고 30분 걸어내려간다 손뜨게로 만든 뽀삐 장식 2024. 11. 7. 24 1022월-동네에 내린 첫눈 록키산은 버얼써 하얀 모자 썼었지만동네에 내린 눈은 첫눈이다21일 살짝 내려있었지만22일 아침 바깥은 겨울이 되어있다 문앞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를 따야지 했는데달린채 다 얼어버렸다 2024. 10. 24. 24 1016수-(Treks and Travels)프레젠테이션-앤마리 추천 앤마리가 mail로 보내왔다흥미가 있으면 와보라고~ 여행은 언제나 미지의 세상에 대한 꿈과 희망과 설렘을 주는것,이제는 내가 직접 가볼수없다는 생각도 들어다른 사람이 직접 보고온 세계에서여행의 감동을 느끼고싶고멀지않은 곳에서 하기에 가보았다 카나다땅 가장 북쪽 북극 가까이에 비행기,크루즈배,헬리콥터로 10일간더러는 걷기도하며 폴라베어, 새,같은 야생동물을 만나보고 온 이야기렸다 사람이 살지않는 곳, 신비의 땅이랄까?가기 어려운곳을 나이 지긋한 분들이 여행을 하였다는것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없다. Canada’s High ArcticDiane visited Canada’s High Arctic with her husband and sister in August 2023. The expedition .. 2024. 10. 18. 24 1014월-이쁜 가을빛 잡으러갔더니(Glanbow Ranch)땡스기빙휴일,Full parking lot 이 공원 생긴이래 이렇게 차가 많은거 처음 보았다바깥 도로변까지 주차,쌀쌀한줄 알고 패딩코트 입고 나갔더니더웠다 위통벗고 걷는 사람 대부분 짧은팔 티셔츠 ㅎㅎ영상25도인걸 나뭇잎은 거의 다 떨어졌고색상도 사라졌다걷고싶은 생각이 사라져서사진만 잠깐 몇장 찍고 와버렸다복잡한 곳을 걷고 싶지 않으니~ 2024. 10. 15. 24 1011금-강언덕에 머문 가을 Bowmont Park(실버스프링스 동네)혼자 오르내리며 걸은 강언덕 트레일 GPS 실버스프링스 트레일 입구에 새로 세운 표시인디언들의 땅이었다는~ 위에 차를 세워두고 가운데 구릉을 내려가서 다시 올라온 언덕에 서서 다운타운이 보이고여기서 서쪽 언덕을 오르내리며 걸었다가다시 돌아와서 계곡 데크트레일을 걸은뒤언덕으로 다시오르는 숏컷 가파른 곳을 올랐다 언덕위의 전망 좋은 집들 록키가 보이는 서쪽으로 눈을 돌려록키에서 흘러 내려오는 보우강 동남방향 다운타운으로 흘러내려간다 강에서 카약타는~ 물살이 세다노를 젓지않아도 내려가는~물속에 들어가 낚시하는 한 사람 88올림픽 스키점프대 다운타운으로 흘러간다강옆으로 내려가본다 높은 강둑 건너편에 보이는 집들계곳 숲속 데크트레일이 보이고 서쪽 언덕을 .. 2024. 10. 12. 24 1008화-우리동네에 머물고있는 가을빛 아침 창밖 내다보니~ 2024. 10. 9. 24 0921토- 물안개 위로 우뚝앉은 록키 (9/18)동네잔디깍는 풍경 아침 눈뜨자 창으로 하얀 눈모자 쓰고 우뚝 솟은 로키가안개 위에 앉은 모습이 더욱 높아보여서사진을 찍어보았지만 눈에 보이는 만큼 록키가 높아보이지 않네하늘에 둥둥 떠있는 하얀 눈 머리에 인 높은 산이눈앞에서 내려다 보고있는데~ ~~~~~~~~~~~~~~~~~~~~~~ 9/18 9am 추석보름달 9/18 수 - 잔디깍는 풍경 잔디 깍는 기계가 엄청나게 크다 ㅎ좁은곳 지날땐 옆을 접어올리고 ㅎ 2024. 9. 22.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