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솔에게 핼로 안부 인사하였더니
오늘 자기 집으로 와서 점심먹자고~
치킨soup
쏠은 몸이 아프면서도 항상 음식 준비를 많이 한다
기본이 3코스
치킨스프가 맛이 있어서
다먹은 뒤에 사진 하고는
냄비에 남은 스프를 찍었다ㅋㅋ
맛있게 너무 많이 먹었는지 ㅎ
숨쉬기도 힘들어요 츠암 미련하게~
이런저런 많은 얘기 수다나누고
11시에 가서 3시반 back home ㅋㅋ
솔 집 마당에 크다란 우드팩커(딱다구리)가 와서
새모이 통을 독차지 하고 있다
작은 새들은 아래로 떨어지는 모이를 줏어먹고 ㅎ
다람쥐가 화분에서 화초뿌리를 파헤치더니
들고 먹는다 얼어있을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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