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갑자기 티켓을 사게되었던
신나는 ABBA 노래
라이브공연을 오늘 앤마리가 운전해서 갔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엄청나게 내려있어
저녁 콘서트를 갈수 있을까 염려되었는데
다행하게도 도로의 눈은 다 녹아있어 무사히 다녀왔다
다운타운 나가는건 차들이 많아
운전 스트레스 받기싫어 가고싶지 않은데
신나는 으악에 취하고보면
가끔 라이브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한다ㅎ
6명과 지휘자와
캘거리 필하모닉의 팝 콘서트
팝송도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감흥이 색다르다
앤마리와 내가 마주보는 발코니에서 서로 쳐다보는 좌석이었다 ㅎ
내가 늦게 따로이 티켓을 사게되었으니
나는 오른편 써클, 앤마리는 왼편 써클 좌석,
(건너편 어퍼써클에 서있는 앤마리가 보이고 ㅎ)
아바노래는 오래된 팝송이라
나이든 분들이 많았다
마지막 앵콜송에서는 다같이 일어나 흔들며
신나는 분위기를 즐겼다
가끔 신나는 라이브 팝송을 즐겨보는 것도~
What a Life!!!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6불
+15을 걸어가며 창밖 다운타운 거리 풍경
도로에는 눈이 다 녹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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