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마리 운전해서 가면서 의논
날씨 포근 -7도, 눈도 없으니
스트롱 하이커들도 힘들다는
East End Of Rundle 로 하이킹해보자고 ㅋㅋ
겨울에~록키하이킹에 미친 세여자ㅎㅎ
목욜 앤마리 걷기가자며 보내온 메세지가
멀리 가지말고 가까운곳 쉬운트레일 걷자고 하더니
EEOR 트레일을 아주 오래전에 하이킹해보았다며
아주 가파르다는걸 알면서도
올겨울 눈없고 포근한 날씨이니
험한 코스인줄 알면서 가자고 하니 ㅎㅎ
에밀리는 수요일에 그룹하이킹으로 스프레이레잌 지역으로
하이킹 8km 하였다는데도 오케이,
젤 연장자 할매인 나도 오케이 ㅋㅋ
로키에 미친 사람들이니
겨울에 그 험하고 가파르다는 코스를 만장일치로 가보자고~~ ㅎ
하이웨이에서
차를 타고오며 하이킹하기로한 런들산을 바라보며~
해발 2600m EEOR을 조금 맛만보기로 하였다
노르딕센터에서
화장실 이용하고
아이들이 렛슨 받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산 중턱도로를 오르며~
런들산에서 흘러내린 아발란체
주차장에서
차에 붙은 소금기를 핥느라고 정신없는 산양 가족
3시간30분 걷고 오니
앤마리리 차도 온통 핥아놓았다 ㅎ
보이는 끄트머리 언덕가지라도 올라 보자고~
처음 부터 가파른 경사가 시작된다
눈이 다져진 트레일
가파르고 미끄러워 에밀리는 스파이크를 끼고~
앞에서 걸어오르던 앤마리
내려오는 젊은 여자하이커가
가파르고 미끄러워 포기하고 내려온다는 애기를 나누고
도로 내려온다
베테랑 스트롱 하이커가 포기하는 트레일이니
우리는 당연 포기 ㅎ
조금 올랐다고 풍경이 내려다 보이고!
에밀리 내려오고
두 젊은 남자들 스파이크를 낀다
내려오니 혓바닥 세차 산양들
다른 차로 이동해서~ㅎ
돌아가며 핥느라고 ㅎ
고트 크릭으로 내려가는 트레일
스프레이 레잌 크릭으로 들어간다
이번 겨울은 날씨가 포근하여 호수 얼음도 녹고있다
눈도 깊지않고 걷기 좋은 푹신폭신
지난 가을에 왔을때엔
꽃과 풀들이 씰르 맺고 말라가는 풀밭이었는데~
눈이 많은 곳인데
올해는 눈이 적어서 걷기 딱 좋다
4km를 걸어온 뒤에 돌아간다
물가 앉을 곳을 찾다
눈위에 앉아 스넥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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